그간 문화유산답사가 유형문화재 위주로 진행됐다면 풍류로드는 무형문화재를 찾는 답사 형식이다. 곳곳에 전수되는 전통 예능의 유적을 답사하며 실제 예능인을 만나 가무악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풍류로드의 첫 길은 충남 내포지역과 호남 우도지역이다. 서산의 ‘낙원식당’, 군산의 ‘소화권번’, 담양의 ‘지실초당’이 주요 답사지다.
/jins@fnnews.com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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