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명자분재에 빠진 女心
4일 서울 서초구청 서초플라자에서 열린 ‘명자분재 전시회’ 관람객들이 분재를 감상하고 있다. 장미과에 속하는 명자꽃은 봄소식을 전한다고 해서 보춘화로도 불리며 전시회에서는 월의휘, 일월성, 홍목단, 흑조 등 다양한 품종의 명자나무 20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박범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