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후덕 과거, 단추 터질 것 같은 아슬아슬함…"어메이징한 폭풍 다이어트 효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04 17:02

수정 2014.11.06 22:45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의 지금과 사뭇 다른 후덕했던 턱선이 실종된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시혁 2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방시혁이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시즌 1에 출연했던 당시의 캡쳐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방시혁은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빨간색 체크무늬 셔츠에 편안한 청바지 차림, 모자와 하얀색 뿔테 안경을 착용했다.

방시혁은 당시 출연했던 도전자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셔츠가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뱃살에 못이겨 단추가 터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상황으로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턱선을 찾을 수 없는 통통한 얼굴과 후덕한 뱃살로 앉아 있기 조차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을 의심할 정도.

현재 방시혁은 2년 전 후덕했던 시절보다 3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2년 전 확실합니까”, “얼굴은 방시혁 맞는데…", "대체 몇 키로를 감량한 건가”, “폭풍 다이어트 했구나”, “방시혁, 턱선 실종”, “후덕시혁도 나름 인상적”, “단추가 터져 나갈 것 같은 아슬아슬함”, “어메이징한 다이어트 효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시혁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멘토로 활약하며 거침없는 독설로 폭풍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엔 남연희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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