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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텍, 이틀째 하한가...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다윈텍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의 지분 처분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다윈텍 주가는 전일에 이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514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5000여주에 불과하지만 하한가에는 50만주가 넘는 물량이 쌓여 있다.

이틀 연속 하한가로 추락하는 등 7000원대 중반까지 올랐던 주가는 5000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지난 주말 다윈텍의 최대주주인 소프트포럼은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특수관계인인 김정실씨가 지분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월25일부터 3월31일까지 13차례에 걸쳐 다윈텍 주식 16만1770주를 처분했으며, 최대주주의 지분은 23.27%에서 21.76%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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