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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KH바텍 노키아 리스크도 기우
미래에셋증권은 5일 KH바텍에 대해 노키아 리스크도 기우에 불과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순학 연구원은 “KH바텍의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1008억원 및 영업이익 96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는 우려와 달리 노키아 E7 공급량이 기대 이상이고, 블랙베리 Torch 물량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주량 감소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2/4분기에도 3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태블릿PC의 무게 이슈가 부각되면서 마그네슘 EMI Shield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부연했다.
/[email protected]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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