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홍보관 방문객 3개월만에 1000명

양형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올해 1월부터 문을 연 구미사업장 내 홍보관인 ‘스마트갤러리’를 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800㎡ 규모의 스마트 갤러리에 구미사업장에서 생산한 유ㆍ무선 전화기와 팩시필리, 휴대폰, 카메라, 프린터 등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 곳을 방문하면 입체영상관을 통해 구미사업장의 생산시설을 간접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TV, PC 등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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