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무보정 사진, "군살 굴욕은 가라" 바비인형 탄생
|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미친 몸매’의 무보정 사진을 공개,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해 폭풍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효민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인내심 기르기. 오늘도 피자의 유혹. 여름 의상이라 또 참아야만 했다. 악. 이제 한계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뒤편의 피자에 손을 대며 피자를 먹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출하며 피자를 먹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그대로 표현했다.
효민은 피자를 먹을까 말까 망설이는 듯한 속상한 표정을 지으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이 역력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효민은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를 배경으로 청 핫팬츠에 배꼽이 드러난 탑에 데님 베스트를 매치해 다가오는 여름에 앞서 시원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효민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아찔한 각선미와 S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우월한 8등신 비율과 굴욕 없는 허리라인은 여자들이 봐도 반할 바비인형 명품 몸매라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토샵이 필요 없는 명품 바디”, “군살의 굴욕 따윈 없다”, “신이 내린 축복받은 몸매”, “마네킹 몸매 등극”, “바비인형도 울고 갈 몸매다”, “여기에 대체 포토샵은 어디에 하는걸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효민은 트위터를 통해 하의실종 패션 등 이기적인 각선미를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몰고 있다.
스타엔 남연희 기자 (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마이더스’ 수행비서 3인,'지략VS코믹VS액션' 매력발산
▶ 이은미 결혼, 20여년 친구에서 부부로 "남편 있어요"
▶ 김그림 인형 '노래하는 금발바비'…"몽환적 여신 탄생"
▶ 임하룡 김승우 폭로, "입 싼 가벼운 남자" 나쁜 후배
▶ 허각 지상파 입성, "'열린 음악회' 완벽하게 끝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First Class 연예/스포츠 뉴스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