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한국암웨이,굿네이버스 감사패 받아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암웨이는 최근 열린 굿네이버스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적 기부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2005년 인도네시아 지진참사, 2010년 아이티 강진 등 국제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고통받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은 물론 지역 식수 개발 등 다양한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또한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재능을 길러주기 위해 굿네이버스 ‘우리 이웃학교 방학교실’에 1억원을 후원하고 지역아동센터(공부방) 아동들의 건강, 학습, 특기적성 교육지원과 희망나눔학교,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영 파워 스쿨(Young Power School)’ 등을 통해 1만여명의 아동을 지원해 왔다.

한편 한국암웨이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금액을 ‘사랑의 우수리’로 적립, 아동복지기금을 마련해 전국 39개 국내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교실 등 저소득 및 결식 아동을 위한 건강지원, 교육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은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내외 나눔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박승덕기자

■사진설명=한국암웨이 노용환 전무(왼쪽)가 굿네이버스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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