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8m, 폭 42m로 기존 건조한 모델과 동일하다. 삼성중공업은 이 드릴십의 폭이 넓어 북해, 러시아 해역 등 파도가 심한 곳에서 작업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올 들어 드릴십 4척, 컨테이너선 9척, 해양지원선 1척 등 34억6000만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yhj@fnnews.com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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