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금융과 복지를 연계한 금융소외·저소득 취약계층 종합자활지원 방안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충북도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신용회복 지원제도를 서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금융소외계층의 채무조정,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취업지원 등을 지원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충북도가 추천하는 금융소외계층이 바꿔드림론을 신청할 경우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또한 충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지원사업 연계,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력추천과 고용보조금 지급, 취약계층 자활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복지향상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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