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국가대표를 지낸 이정민은 지난 해 프로로 데뷔한 뒤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 장하나 역시 2009년 국가대표를 거쳐 지난 해 KLPGA 2부 투어에 데뷔했고 지난 해 말 정규 투어 시드전 2위를 거쳐 올해부터 1부 투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두 선수와의 후원 계약을 통해 KT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김미현(34)과 이미나(30)까지 여자 선수 4명을 후원하게 됐다.
/easygolf@fnnews.com이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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