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앵커 낙점, '뉴스데스크' 첫 진행 합격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08 10:03

수정 2014.11.06 22:11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의 새 안방마님으로 낙점돼 합격점을 받았다.

7일 MBC 보도국은 출산을 앞둔 이정민 앵커 후임으로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배현진 아나운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MBC 보도국 관계자는 “이정민 앵커가 출산 준비로 자리를 비우게 됨에 따라 14명 아나운서에 대한 오디션을 거쳐 배현진 아나운서를 평일 뉴스데스크 여성 앵커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9년 MBC에 입사해 ‘우리말 나들이’와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해왔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맡아오던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후임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새 얼굴로 낙점 돼 진행하게 됐으며 문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뉴스투데이'는 이진 아나운서가 맡게됐다.



지난 7일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데스크’ 첫 방송에서 차분함과 흔들림 없는 자세로 진행해 시청자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7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에서 권재홍 앵커와 저녁 9시 뉴스를 책임지게 됐다.

스타엔 남연희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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