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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나칩,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오프닝벨 울려
박상호 매그나칩반도체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를 찾아 당일 시장 개장을 알리는 오프닝벨을 울렸다.
이날 오프닝벨은 지난 3월 11일 매그나칩의 성공적인 뉴욕증시 기업공개(IPO)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기업 최초로 뉴욕증시에 직상장한 매그나칩은 보통주 950만주를 주당 14달러에 공모해 기업 공개했다.
매그나칩은 지난달 11일부터 종목기호 ‘MX’로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매그나칩은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주력사업은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집적회로(IC), 전력 반도체, 파운드리 등이다.
/[email protected] 양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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