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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가축시장 4개월 만에 재개장
【대전=김원준기자】구제역 여파로 문을 닫았던 충남지역 가축시장이 4개월여만에 재개장 했다.
충남도는 지난 3일 홍성군을 끝으로 도 전역에 대한 가축 이동제한 조치가 풀림에 따라 도내 가축시장을 조합별 일정에 맞춰 재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가축시장은 촔11일 홍성?논산 촔12일 서산?청양 촔13일 공주 촔18일 예산 촔20일 부여 등의 순으로 재개장 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가축시장은 그동안 주변 청소와 소독시설 개보수, 일제소독을 통해 재개장 준비를 해왔다”면서 “재개장 이후에도 철저히 소독을 실시해 구제역 재발을 막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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