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오릭스저축銀,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강두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릭스저축은행은 8일 이승엽 선수와 박찬호 선수의 성공적인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고시금리의 0.1%를 추가해 주는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과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은 1000만원 이상 1년 만기 정기예금 신규가입자를,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상 1년이상 만기 정기적금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이승엽, 박찬호 선수의 경기성적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추첨해 제공한다.

이승엽 선수의 홈런 개수가 10, 20, 30개 달성시, 박찬호선수의 삼진 개수가 30, 60, 90개 달성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후드티, 티셔츠,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아울러 이승엽선수가 홈런 40개, 박찬호선수가 삼진 120개 달성시 정기예·적금 가입자가 홈런 40개, 삼진 120개 달성후 1년이내에 신규(예·적금)가입시 가입시점 고시금리의 0.1% 금리를 추가해 준다. 행사 기간은 3월 25∼10월 4일까지다./[email protected]강두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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