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새 커플 첫방송…이장우-함은정, 김원준-박소현 '기대↑'
|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이장우-함은정, 김원준-박소현 커플의 가상부부 생활이 금일부터 전파를 탄다.
9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이장우와 함은정, 김원준과 박소현이 새로운 이야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KBS 1TV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장우와 티아라 함은정은 소극장에서 첫 만남을 가지고 서로가 가진 과거사를 풀어낸다.
특히 함은정의 경우 결혼 첫 날부터 가상남편 이장우 앞에서 꼼짝없이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18년 지기로 오랜 우정을 쌓아온 김원준과 박소현은 첫 만남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웨딩사진도 공개해 네티즌들은 가상이 아닌 현실의 부부생활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네티즌들은 “기대된다”, “정말 소현언니랑 원준오빠랑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어떤 내용일지”, “역시 과거사 문제 삼을 줄 알았어”. “은정아 얼른 핸드폰에 남자들은 지워”, “재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새로운 가상 커플들이 이끌어갈 ‘우결’은 9일 방송된다.
스타엔 남연희 기자 (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 ‘위대한탄생’ 김태원, 김혜리 극찬 “오늘부터 1급수 인정”
▶ 현아, 쩍벌춤 논란…네티즌 “핫팬츠에 이러면 안돼”
▶ 양파, 전성기 CF 제의 20개 거절…"너무 후회된다"
▶ ‘뮤직뱅크’ 라니아, 파격적 란제리룩…지상파 정복 나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First Class 연예/스포츠 뉴스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