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대우증권 “조성모 다음은 ‘비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11 10:09

수정 2014.11.06 21:57

대우증권의 새로운 광고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대우증권은 올 초부터 젊고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위해 “Hey∼ Passion, Wake Up!”(헤이 패션, 웨이크업!)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운 ‘열정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광고에서 주목할 점은 사람이 아닌 ‘비버’라는 동물이 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것.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비버는 툭 튀어나온 앞 이빨과 짧은 팔을 모아 싹싹 비벼대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특히 열심히 나뭇가지를 모아 근사한 집을 만들어내는 비버조차도 대우증권의 열정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내용이다.


대우증권 측은 “대우증권의 탁월한 금융역량과 전문성은 바로 젊고 새롭게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와 뜨거운 열정으로부터 나온다”라며 “이번 3차 광고를 통해 대우증권 열정의 실체들을 가감없이 표현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kbd73@fnnews.com 김병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