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는 독특한 범용직렬버스(USB) 플래시 메모리를 원하는 사용자들과 건담 마니아 층을 위해 4기가바이트(GB)용량의 ‘건담 USB플래시 메모’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건담’을 캐릭터로 디자인된 버팔로 ‘건담USB 플래시 메모리’는 PC에 바로 꽂아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으며, 1.5m의 케이블과 건담소파을 지원하고 있어 컴퓨터가 책상 밑에 있어도 건담USB를 책상 위에 놓고도 편리하게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다.
건담소파 밑면은 케이블을 손쉽게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 했다. 특히 건담USB가 제공하는 건담방패, 건담총, 머리, 팔, 손목 등을 활용해 나만의 멋진 ‘건담USB 플래시 메모리’를 연출 할 수 있다.
USB2.0을 지원하는 ‘건담USB 플래시 메모리’는 윈도우7·XP·2000·ME 소프트웨어와도 완벽 호환된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만2000원이며 제품구입은 11번가, 인터파크, 지마켓, 옥션 등에서 가능하다.
버팔로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USB플래시 메모리와 최고의 ‘히트 캐릭터’ 중의 하나인 건담이 결합된 ‘버팔로 건담USB’는 나만의 USB를 소유하고 싶은 사용자들과 건담 마니아 층에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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