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데뷔 전 모습 화제…역시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15 08:22

수정 2014.11.06 21:24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송재원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데뷔 전 모습이 화제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진 데뷔전 놀라운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유진의 옆모습이 담긴 짧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1997년 5월 21일 촬영된 것으로 유진이 S.E.S로 데뷔하기 전 교회 행사 때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라고 글쓴이는 밝혔다.

데뷔 시절부터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린 유진은 영상 속에서도 올리비아 핫세의 옆모습과 비슷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의 귀환”, “완전 판박이다”, “원조미인은 역시 다르다”, “오똑한 콧날은 여전하네”, “올리비아핫세의 과거 영상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의 MC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스타엔 송재원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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