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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주 청정 녹차 - 오설록/ 발효차(醱酵茶) 소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9.15 19:16

수정 2014.11.04 20:43

차를 분류하는 방법은 발효 정도에 따라 크게 '발효차'와 '불발효차'로 나뉜다.

발효차는 녹차를 발효하여 발효정도 10~65%사이를 반발효차, 85%이상을 발효차라고 말하며, 불발효차에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 숙성시킨 흑차를 후발효차라고 한다.

발효차의 대표적인 차는 홍차로 골다공증 예방, 암 예방, 환경호르몬 피해예방, 황산화 작용, 노화방지, 항균작용, 다이어트 효과, 혈관확장과 심장질환 예방 등 우리 몸을 이롭게 해주는 차이다.

후발효차는 영양 보충, 소화기능 향상, 다이어트 효과, 심혈관질병 예방, 황산화 작용, 노화방지, 항암 효과, 고혈압 치료, 당뇨병 치료, 살균, 이뇨해독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남녀 노소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건강을 챙기며 마시면 좋은 차이다.


※ 차에 맞는 다기 선택 방법

청화백자 다기 - 차를 마시며 심신의 안정감과 녹차와 같은 차의 색을 더 맑고 투명하게 해준다.



분청 다기 - 물의 활성도를 높여서 차 맛을 부드럽게 하고 순화시켜 맛이 강한 발효차에 좋다.


백자 다기 - 차의 맛과 차의 색을 보존해주며 고급차나 순한 맛 차에 좋다.

장소협조 : 오설록 인사동점 /파이낸셜뉴스 fn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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