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한 ‘70액세서리’는 패션 커버와 캐릭터 커버, 화면 보호필름 등이다. 그 중 애니모드의 베스트 셀러 제품인 갤럭시S 패션 커버를 새로운 컬러로 재해석한 3종의 패션 커버와 프랑스의 휴머니티 캐릭터 ‘또마’를 활용한 3종의 캐릭터 커버가 눈길을 끈다.
애니모드 갤럭시 플레이어 70 패션 커버는 3가지 새로운 컬러(그레이, 오렌지, 네이비)를 입혔으며, 부드러운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또 이들 커버는 충격완화 기능은 물론, 넓은 화면으로 보다 커진 갤럭시 플레이어 70 제품에 그립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플레이어 70 캐릭터 커버’는 프랑스 유명 캐릭터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가 만든 노란 고양이 ‘또마(TTOMA)’를 소재로 한 캐릭터 커버다. 애니모드는 특수 인쇄 기법을 사용해 또마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한 3종(타임머신, 옐로우벨, 핑크펑키)의 신제품을 선보였다.(소비자가 3만4900원)
애니모드는 조만간 갤럭시 플레이어 70을 위한 라운지 스피커와 HDMI 케이블도 출시할 예정이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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