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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합동분양 2순위서도 대거 미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20 21:55

수정 2014.11.06 20:50

김포한강신도시 합동분양 아파트 단지가 2순위 청약에서도 대거 미달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반도건설, 한라건설 등이 2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총 73명만이 청약했다.

전용면적 59㎡ 단일형으로 구성된 반도유보라2차는 46명이 청약했으며 중대형으로 구성된 한라비발디는 18명이 신청했다.
또 대우 푸르지오는 단 9명만이 청약통장을 접수했다.

남은 물량은 21일 3순위에서 접수가 진행된다.

/kwkim@fnnews.com 김관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