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반도건설, 한라건설 등이 2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총 73명만이 청약했다.
전용면적 59㎡ 단일형으로 구성된 반도유보라2차는 46명이 청약했으며 중대형으로 구성된 한라비발디는 18명이 신청했다. 또 대우 푸르지오는 단 9명만이 청약통장을 접수했다.
남은 물량은 21일 3순위에서 접수가 진행된다.
/kwkim@fnnews.com 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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