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남연희 기자] ‘이민정 닮은꼴’ 조민서가 ‘베이글녀’에 등극, 삼촌팬들을 유혹하고 나서 폭풍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조민서는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앞두고 최근 진행된 유아인과 함께한 광고촬영장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숨길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볼륨감 돋보이는 황금비율의 몸매에 ‘베이글녀’로 등극, 미친 몸매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또 그녀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베이글녀’라고 극찬하며 눈길을 떼지 못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국민이 인정한 베이글녀”, “치명적인 섹시미”, “이런 몸매 처음이야”, “바비인형도 울고 갈 명품 몸매”, “진정한 베이글녀”, “삼촌팬들 마음 후끈후끈”, “바비인형이 살아 숨쉬는 것 같아”, “H컵도 부럽지 않은 몸매”,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서는 KBS ‘연예가 중계’에서 이민정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조민서는 2007년 ‘태왕사신기’로 드라마 데뷔, ‘워킹맘’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여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위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스타엔 남연희 기자 ( news.starn@gmail.com)
관련기사
▶ 토니안, 아이돌 그룹 스매쉬 제작…'제2의 HOT 꿈꾼다'
▶ 정용화, 열애설 해명 “구하라가 반가운 마음에 내 가슴 친 것뿐”
▶ 에이미, '10억 피소'…"수영복 촬영 불참, 업무 방해"
▶ 김태호PD 이적설 해명에 트위터 아이디 ‘화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n@gmail.com
<저작권자 ⓒ First Class 연예/스포츠 뉴스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