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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송재원 기자] 배우 이지아가 55억원의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내자 가수 서태지의 추정 자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반적으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의 금액은 재산의 절반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서태지의 재산이 100억 원을 넘는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서태지의 자산에 대해 정확한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2009년 6월 ‘이코노미플러스’의 조사에 따르면 서태지는 국내 스타 중 가장 비싼 건물을 소유한 스타로 꼽힌 바 있으며, 이는 당시 시세가 209억에 달했다.
이 빌딩은 지하 3층, 지하 6층 규모로 현재 시가는 250억 이상 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평창동에 구입한 주택 역시 3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뒤 4집까지 총 7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고, 솔로앨범 역시 각각 100만장을 넘어선 만큼 음반에서도 상당한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지아와 서태지의 3차 변론준비 기일은 5월23일로 예정돼 있다.
스타엔 송재원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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