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 내손 e편한세상’은 단지 옆 흥안로를 사이에 두고 경기 평촌 신도시와 마주보고 있어 평촌신도시의 각종 기반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차로 5분 거리이며 47번 국도와 흥안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과천∼의왕∼봉담 고속화도로 등도 가깝다.
주변의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받는다. 의왕 내손e편한세상이 들어서는 포일지구는 총 6094가구의 재건축 단지로 의왕 재개발 사업의 핵심지역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근 내손지구와 포일2지구의 재개발이 완료되면 이 일대는 2만여 가구의 신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대림산업측은 이렇게 되면 ‘의왕 내손 e편한세상’ 일대가 평촌 신도시를 능가하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 신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이 아파트의 발코니 확장형 가구에는 냉·난방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기술이 적용돼 난방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된다. 또한 가구 곳곳에 초절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조명 등의 고효율 램프를 설치했다.
이 밖에도 2m 광폭 발코니를 도입해 공간활용도와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다는 게 대림산업측의 설명이다. 지난 2006년부터 발코니 폭이 1.5m로 제한되면서 신규 분양 아파트의 경우 2m 광폭 발코니의 경우 희소가치가 높아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입주는 오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중순 안양시청 옆에 개관한다. 1566-2422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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