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5월 14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7일부터 1순위 청약에 들어갈 계획이다.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다.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장산역에 인접해 있고, 수영로와 광안대교 진입이 수월하다.
현대건설은 격조 높은 디자인과 설계로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국제 현상설계 공모 1등 당선의 ‘GDS Architect, Inc’사가 설계를 맡아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아름다운 글로벌 감각의 건축미와 주거와 휴식,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룬 격조 높은 공간을 연출했다.
또 지상 53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와 테라스하우스, 아티스트빌리지로 복합 구성돼 부산의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탑상형 주동 설계를 통해 단지 내에서도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과학적인 설계로 이뤄졌다.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에는 현대건설이 그동안 개발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주차구역이 자동으로 가구 내 홈오토메이션으로 통보되고, 주차구역에서 자동으로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고 위급상황 시 비상벨 등을 통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첨단주차정보시스템(UPIS)을 비롯해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UPIS 리더기와 유비쿼터스 골든키를 통한 출입·주차·안전을 위한 첨단 안전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국내 최초 가구현관 자동 출입관리 시스템(UKS)을 특허 개발해 공동현관을 자동인식하여 출입하고 열쇠를 꺼낼 필요 없이 원터치만으로 현관을 출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051)742-5116
/shin@fnnews.com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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