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우미린’은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상업지역과 바로 인접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동측으로 근린공원이 위치했고, 초교와 고교가 단지 뒷편에 접해 있다.
교통망은 남양산IC, 물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대구∼부산 고속도로의 이용 및 경부선 철도(구포역)를 통한 전국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 헬스장, GX룸, 사우나실 등을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선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소형임에도 아파트의 획일적인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다양한 연령, 라이프스타일 및 취향을 고려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만족시킨 별도의 디자인을 제시했다”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수납공간을 극대화할 수도 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별도의 기능성 인테리어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양산 우미린’은 지난 13∼15일 청약을 실시, 최고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약이 끝났더라도 계약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은 대기순번에 접수시켜 내 집 마련을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27∼29일 3일간이다.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749만원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2호선 남영산역(양산시 물금읍)에 개관 중이다.(055)384-1400
/shin@fnnews.com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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