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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송재원 기자] f(x)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 연예 게시판에 스무디킹 광고 촬영 당시 빅토리아와 설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된 것.
사진 속 빅토리아와 설리는 유연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와이어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아이돌 중 가장 귀엽고 깜찍한 것 같다”, “진짜 줄에 매달린 피노키오 인형 같다”, “두 모델이 활약할 광고 내용이 기대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와 설리가 함께 촬영한 이 광고는 5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f(x)는 지난 20일 첫 번째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발매해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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