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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김남배 기자] 배우 유호정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진솔한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7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유호정이 ‘육아와 연기, 둘 다 잘 할 수는 없을까요?’라는 고민을 가지고 ‘무릎팍 도사’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MBC 드라마 ‘고개 숙인 남자’를 통해 데뷔한 후 올해 20년을 맞이하여 그녀의 깜짝 데뷔 사연부터 남편인 배우 이재룡과의 만남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유호정은 얼마 전 ‘무릎팍 도사’에도 출연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취화선’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의 사연과 ‘취화선’이 가져다 준 선물등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한편, 유호정은 2002년 ‘취화선’ 이후 9년 만에 영화 ‘써니’에 출연해 2% 부족한 임나미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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