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피자헛, 도우 끝까지 바삭하게 즐기는 ‘크런치 골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4.28 16:13

수정 2014.11.06 20:12

한국 피자헛은 도우 끝까지 바삭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크런치 골드(Crunch Gold)’ 피자를 29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런치 골드는 도우에 바삭한 감자칩과 고소한 체다치즈를 얹었다.

또 다양한 토핑에 감자칩과 체다치즈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이 느껴진다.

종류는 로스트 비프와 칠리 쉬림프의 2가지다.

크런치 골드 피자의 레귤러(R) 사이즈는 2만900원, 라지(L) 사이즈는 2만6900원이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