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나얼의 그림, 에코브릿지의 연주와 함께한 폭스바겐 제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5.02 15:11

수정 2011.05.02 15:03

폭스바겐코리아가 2일 신형 ‘제타’의 출시장으로 평창동 ‘서울옥션’을 선택했다. 지하 1층에 마련된 갤러리에는 블루, 화이트, 블랙의 제타가 전시됐고 가수 나얼이 제타를 보고 그린 그림도 함께 전시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작곡가이자 가수 ‘에코브릿지’가 제타를 음악으로 표현한 ‘Urban Forest’라는 피아노 연주곡을 선보였다.

나얼의 그림, 에코브릿지의 연주와 함께한 폭스바겐 제타
▲ 좌측부터, 작곡가 ‘에코브릿지’, 모델 ‘박둘선’, 폭스바겐 코리아 ‘박동훈’사장, 폭스바겐코리아 ‘이장욱’차장 /사진=이다일기자

/car@fnnews.com 이다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