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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송재원 기자] 가수 우은미가 정규 앨범 1집을 발매한다.
4일 소속사 측은 "우은미가 1집 정규앨범 ‘심장이 아프다’를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아프다’는 세련된 하우스리듬에 피아노와 현악기를 메인 테마로 한 슬픈 미디엄템포 스타일로 우은미만의 독특한 색깔로 표현된 곡이다.
또한 타이틀곡 ‘아프다'외 '심장이', '그대여' 등이 수록돼 있으며 첫 앨범 수록곡이었던 '부탁해'를 아름다운 기타선율로 새롭게 편곡해 어쿠스틱한 변화를 시도했다.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매력적인 목소리”, “왜 이제 온 거예요”, “오랜만에 기대되는 앨범”등 환영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우은미는 오는 13일 KBS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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