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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송재원 기자] 카라의 전 멤버 김성희(22)가 성우 양지운 씨의 아들 양원준(31)과 결혼식을 올린다.
5월7일 김성희는 경기도 파주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 전 한 종교단체에서 만나 세계 각국의 음악 행사를 하며 1년 전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얼마 전 김성희는 ‘남녀가 하나가 되어 가족이 되었네’라는 글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기며 결혼의 행복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김성희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월의 신부 너무 아름다워요”,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 “사랑을 해서 그런지 더 아름다워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성희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
한편, 김성희는 카라의 원년 멤버로 정규앨범 1집 활동 후 2008년 돌연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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