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단발머리 파격 변신, "섹시 마틸다 같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5.07 15:50

수정 2014.11.06 19:39



[스타엔 남연희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단발머리로 러블리한 바비인형에서 시크한 섹시걸로 깜짝 변신했다.

유이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시도한 단발머리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유이는 브라운 컬러의 뱅 스타일 단발머리로 변신, 시크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유이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블랙 시스루룩 의상으로 영화 ‘레옹’에서 마틸다를 연상케 하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그동안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바비인형 이미지로 각인돼 왔기에 이번 단발머리 변신은 그야말로 파격적인 것.

이에 네티즌들은 “‘레옹’의 나탈리 포트만 같아”, “시크 도도 상큼 매력 덩어리”, “팔색조 매력에 푹 빠졌다”, “톰보이 이미지도 잘 어울린다”, “어메이징한 여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 29일 정규 1집 ‘virgin’ ‘샴푸’로 컴백, 가요계를 점령하고 있다.

<사진=유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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