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국악고 김가영 속한 걸그룹 ‘스텔라’ 프로듀서 데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5.16 09:35

수정 2014.11.06 18:50



[스타엔 송재원 기자] 신화의 에릭이 국악고의 김가영이 속한 걸그룹의 프로듀서로 나서 화제다.

16일 에릭의 소속사는 “데뷔 13년을 맞이한 에릭이 4인조 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데뷔앨범을 통해 프로듀서로 나선다”고 밝혔다.


에릭은 스텔라의의 데뷔앨범을 통해 데뷔곡 작사와 앨범 디렉팅을 직접 해 힘을 실어주고 스텔라의 연습실에도 틈틈이 방문해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또한 에릭은 스텔라의 데뷔곡인 'ROCKET GIRL'의 랩 피처링을 도와주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열한 예정이다.


특히 스텔라에는 2009년 ‘1박2일-시청자투어’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국악고의 김가영과 ‘남자의 자격-하모니’에서 합창단원으로 얼굴을 알린 이슬도 속해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한편 에릭은 스텔라의 프로듀서 뿐 아니라 내년 신화 활동을 위한 준비와 5월21일 태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대만, 상해에서의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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