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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황현민 기자]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 및 연기자 윤수지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윤수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및 연기자 활동 중인 윤수지(25)의 ‘코리아그라비아’가 공개 됐다. 도발적이고 섹시한 외모와 함께 육감적인 몸매의 윤수지는 란제리와 비키니 등 약 30벌 이상을 소화했으며 이번 화보로 통해 그녀만의 섹시하고 요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윤수지의 ‘코리아그라비아’는 16일 SKT 무선네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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