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재혼, '20대 미모' 웨딩 사진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5.18 17:58

수정 2014.11.06 18:29



[스타엔 최정인 기자] 탤런트 이일화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오는 28일 이일화는 서울 근교의 한 교회에서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웨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일화가 아름다운 순백의 여신이 되어 고고하고 순수함을 뽐내고 있으며 특히 20대의 몸매와 다름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청순의 대명사", "너무 아름다워요 결혼 축하드려요~", "진짜 행복해 보인다", "5월의 신부라니 부럽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일화는 1991년 SBS 공채 탤런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1996년 가수 강인원과 결혼 후 1년 만에 파경, 호주로 유학을 떠나며 잠시 연기 생활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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