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엔 남연희 기자] 배우 차승원이 ‘소’자 수염을 깔끔하게 면도한 모습을 깜짝 공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다.
차승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디어 수염을 잘랐습니다. 자른 이유는 5부 방송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나 독고지니아!”라는 글과 함께 수염을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은 트레이드 마크였던 ‘소’자 수염을 말끔히 면도해 한결 깔끔해진 모습으로 빛나는 외모를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드라마 속에서 극 중 구애정(공효진 분)의 조카에게 ‘소’자 수염이라 놀림을 당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차승원의 ‘소’자 수염이 한 차례 희화화된 바 있어 그가 극중 수염을 자른 이유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구애정에 대한 사랑 때문에 수염을 잘랐느냐 아니면 딩동 조카가 놀려 수염을 잘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염까지 자른 미친열연”, “구애정에 대한 사랑이 이렇게 큰가”, “오늘 방송 급궁금”, “오늘 본방사수”, “드디어 차승원의 소자 수염이 사라진 모습을 보는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애정과 독고진(차승원), 윤필주(윤계상)의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이 시작된 MBC '최고의 사랑'은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떤 전개를 보여줄 지 많은 관심과 기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 윤복희, 임재범이 부른 '여러분' 극찬 "정말 대단하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가정부와 불륜’ 아이도 있어..‘충격’
▶ 이일화 재혼, 연상의 대학교수와 ‘사랑의 결실’ 맺어
▶ 박주영 웨딩사진 공개...'우리 함께 나아가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n@gmail.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