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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피알이 스마트 폰을 이용, 제공하는 중고차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카피알’ |
【대구=김장욱기자】(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채종규)은 입주기업 중고차 전문 쇼핑몰 카피알(대표이사 권오호)이 스마트 폰을 이용한 중고차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카피알’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중고차 매매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 누구나 쉽게 스마트 폰을 통해 중고차 시세 확인은 물론 매매 전반의 과정을 스크린 터치 몇 번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카피알을 이용하면 소비자가 찾는 중고차의 간략정보 입력만으로도 최적화된 중고차의 최신 시세를 받을 수 있다.
또 중고차 판매와 구매 상담 또한 간편하게 신청되며 전문 딜러가 제공하는 다양한 비교 견적을 받아보고 최고의 조건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상담이 가능하다.
스마트 카피알의 기본매인 주요 서비스는 ▲제조사, 차종, 등급, 연식을 입력한 기본 중고차 매물 검색 외에 ▲옵션, 변속기, 연료, 가격대별 상세검색이 가능하다.
또 ▲업데이트 되는 신규매물 정보는 빠르게 열람 가능하며 ▲원하는 매물은 따로 스크랩기능을 이용해 보관하면 항상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상담 메시지 도착 및 답변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푸쉬(Push)알림’ 기능은 상담 진행, 결과 여부를 별도의 알람을 통해 딜러나 소비자가 바로 확인 가능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중고차 매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권 대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정보검색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스마트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기존 PC웹상에서 제한됐던 부분이 보완돼 보다 더 빠르고 활발한 매매상담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카피알’은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브라우저에 m.carpr.co.kr 을 입력해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
/gimju@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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