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사원은 현장에서 5개월간 인턴십을 통해 철도산업에 대한 직무능력을 배우고 각 분야별 실무형 인재로 양성될 예정이다.
인턴사원 가운데 30% 안팎은 올해 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지난해부터 대규모 인턴십을 통해 철도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오고 있다"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검증된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인턴십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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