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몬스터’는 어린 학생들이 소화하기 알맞은 분량으로 구성한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이야기와 노래, 삽화를 통해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영어로 설명하는 파닉스 규칙, 리스닝 활동 스크립트, 활동별 교수팁과 가이드북 및 e북을 제공하고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쉽게 파닉스를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ueigo@fnnews.com김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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