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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영어실력은 옹알이 수준?
‘유부돌’ 노유민이 5살난 얼짱 아기 문 메이슨에게 영어 굴욕을 당했다.
6월1일 방송되는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글로벌 스타부부로 거듭나기 위해 얼짱 아기로 유명한 문 메이슨을 영어로 돌보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글로벌 부부가 되기 위해 하루 종일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문 메이슨, 문 메이빈 형제가 두 사람의 집을 전격 방문했다.
미션 수행을 위해 얼짱 아역배우 문 메이슨, 문 메이빈 형제의 일일부모가 돼 영어로 아기 돌보기를 시작했지만 일일아빠 노유민은 5살짜리 어린이 문 메이슨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하게 됐다고.
이날 노유민은 자신의 영어 수준은 중1에서 멈췄다며 걱정이 가득 했고 메이슨 형제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지만 무시당하고 말했다.
지켜보던 이명천 역시 “당신의 발음이 너무 안 좋아서 그래”라며 타박을 했고 노유민은 결국 “아따따따따” 등 옹알이를 하며 아이들과 눈높이 맞춤형 영어로 대화를 시도한 것.
그러나 화해의 모드도 잠시, 시간이 지나자 아이들은 노유민에게 안기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 장난을 쳤고 노유민은 결국 바닥에 드러누우며 촬영 포기를 선언하고 말았다.
노유민 이명천 부부는 영어 일일부모 수행하기 체험을 무사히 마치고 아이들을 데리러 온 아버지를 반가운 마음으로 맞았다. 하지만 캐나다인인 메이슨 형제의 아버지가 건네는 영어에 또 다시 굴욕감을 맛보게 됐다.
한편, 문 메이슨 형제의 깜찍한 영어실력과 노유민 부부의 좌충우돌 영어 도전기는 오는 6월 1일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엔 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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