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비키니 화보 공개 '눈을 뗄레야 뗄 수 없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06 20:52

수정 2011.06.06 20:52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섹시 비키니 화보를 2차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발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 비키니 화보 촬영을 마친 황혜영은 동안외모와 달리 반전 몸매와 요염한 눈빛으로 올 여름 휴양지에서의 비키니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한 촬영 스태프는 "황혜영의 나이가 38살이라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며 “아름다운 발리와 육감적인 몸매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화보가 탄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황혜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쇼핑몰을 통한 비키니 화보에서 과감한 포즈와 육감적이고 농염한 관능미를 연출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4년 전 쇼핑몰을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스타엔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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