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 할마에, ‘무도’ 이어 이혼위기 부부와 공포 갯벌훈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08 18:22

수정 2011.06.08 18:22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씨가 이혼 위기 부부들의 멘토로 정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SBS E!TV ‘미워도 다시한번’(이하'미다시)에서는 앞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에어로빅 강사 염정인, 일명 '할마에'가 멘토로 결정됐다.

'미다시'의 2기 부부들은 수갑에 묶인 채 인천의 핫 갯벌에서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꽹과리 에어로빅 강사 '할마에'가 출연해 공포의 갯벌 훈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날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에어로빅 강사를 훈련교관으로 맞은 부부들은 놀라기도 했지만 이내 강사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어 열정적으로 갯벌 극기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R.ef 출신 방송인 성대현이 함께 참여해 부부들의 마음에 쌓여있던 응어리를 풀어주는데 큰 역할을 했다.

/스타엔 celestyn@starnnews.com황예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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