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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안미녀’가 2회 연장을 확정했다.
10일 KBS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동안미녀'는 방송2회를 연장해 내달 5일 마지막방송을 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장 결정은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스케줄 조정 문제로 10일 결정됐으며 이번 연장으로 결말의 변화가 발생하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마 관계자는 "단순한 시간끌기식은 피할 것"이라며 "단순히 시청률이 잘 나와서 연장하는 것은 아니다. 후속작인 '스파이 명월'의 준비기간이 짧았고, 시기적으로도 연장을 하는게 낫다는 내부적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동안미녀'는 노처녀 신용불량자 소영(장나라)이 불리한 상황들을 모두 극복하고 사랑과 일을 모두 쟁취해내는 모습을 발랄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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