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팔래스호텔 라운지 '투톤'과 뷔페&카페 '더궁'에서 8월 말까지 ‘쿨 써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팥빙수와 음료 등을 선보인다.
팥빙수는 다양한 베리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베리베리 팥빙수’, 열대 과일로 푸짐하게 토핑한 ‘생과일 팥빙수’등이 있다.
더덕, 블루베리, 복분자, 석류, 대추, 홍시 등을 직접 농축하거나 갈아서 만든 건강 주스도 판매한다.
뉴질랜드산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녹차 아이스크림롤, 라즈베리 아이스크림 케익도 마련돼 있다.※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