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독일배우와 함께한 사진 공개 '수염과 마른얼굴 여전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15 18:46

수정 2011.06.15 18:46


그룹 ‘뜨거운 감자’의 보컬 김C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새벽 김C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시 쉬다 만난 토머 시슬리, 한국에서도 개봉된 영화 ‘라르고 윈치’의 배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C는 배우 토머 시슬리와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에서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비슷해 눈길을 끈다. 특히 김C의 트레이드마크인 덥수룩한 콧수염과 마른 얼굴이 여전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왠지 모르게 닮았어요”, “김C 진짜 오랜만이다.

영화배우 같아요” , “어딘지 모르게 깔끔해진 듯” ,“뭐하고 지내시나 했더니”등의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C는 현재 ‘르망 24시 레이스’관람을 위해 프랑스에 머물러있다.

/스타엔 min0930@starnnews.com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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