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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1호가 특출난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남자 1호를 여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가운데 여자 공식 인기녀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에 많은 남자들이 여자 1호에 호감을 표했다.
먼저 남자 8호가 여자 1호에게 대시했다. 남자 8호는 그간 여자 7호에게 호감을 드러내 당연히 여자 7호를 좋아할 것으로 보였으나 방송에서는 진흙판을 굴러 어렵게 획득한 깃발을 여자 1호에게 전해 두 여자를 모두 마음에 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에 여자 1호는 엉겁결에 받은 깃발에 깜짝 놀랐고 “그런데 사람이 다시 보이긴 한다”며 남자 8호에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남자 1호에게 고백을 받았다. 남자 1호는 “처음부터 1호님이었다”는 말로 여자를 감동시켰으며 애초에 남자 1호에 호감을 표해온 여자 1호는 기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힌편 이날 방송에 마지막에서는 여자 1호가 돌연 남자 7호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 남자들을 당황케 했으며 남자 1호가 눈물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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