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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가 시즌5를 맞아 새로운 인물들이 얼짱시대를 찾았다.
최근 김포의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얼짱시대5’ 첫 촬영 현장에서는 신상 얼짱 유혜주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유혜주는 이미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순정남 박지호의 여자친구로 시즌 2부터 출연 여부를 놓고 인터넷에서 논쟁이 벌어졌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던 인물이다.
하지만 끝내 실물이 공개되지 않아 그녀를 둘러싼 소문만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있던 상황.
이날 유혜주는 남자친구인 박지호와 리무진을 타고 촬영현장에 등장해 ‘일진설’, ‘구타설’, ‘계약 연애설’ 등 온라인상에서 떠도는 루머에 대해 속시원히 밝혔다.
더불어 그녀는 박지호와 탄탄한 애정을 과시하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얼짱시대5’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한 터줏대감인 박태준과 이치훈은 ‘얼짱시대5’의 야심찬 새로운 코너 ‘얼짱수사대’ MC를 맡아 전국 곳곳에 숨겨진 얼짱을 직접 찾아낼 예정이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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