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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탄력 있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백지영은 연예계 절친인 유리와 함께 운영하는 의류 쇼핑몰에서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최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살짝 태닝 된 피부로 섹시함이 더욱 배가되고 있다.
또한 맨발로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늘씬한 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30대 맞아?”, “몸매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백지영 섹시함 변함이 없군”, “동생인 나보다 더욱 몸매가 좋군”, “수영복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9살 연하인 배우 정석원과 연인 사이임을 당당히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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